REMI Lab강의 노트

Wireless Embedded Systems E17

5장 무선 송수신기: 비트가 전파가 되고 다시 비트가 되기까지

정리

  • 송신기는 디지털 샘플 → DAC → 재구성 필터 → 믹서(상향 변환) → PA → 안테나, 수신기는 안테나 → LNA → 믹서(하향 변환) → 필터·이득 조절 → ADC → 디지털 수신의 순서이다.
  • DAC의 영차 유지는 fsf_s 둘레에 이미지를 남기고 대역 안을 조금 처지게 한다. 재구성 필터가 이미지를 걸러 낸다.
  • PA는 전력을 키우지만 포화에 가까우면 성상도를 찌그러뜨리고 스펙트럼을 옆 채널로 번지게 한다.
  • 채널은 자유 공간 손실만큼 신호를 줄이고(2.4 GHz, 10 m에서 60 dB), 지연만큼 위상을 돌리고, 열잡음(−174 dBm/Hz)과 섞는다.
  • 수신기의 이득은 신호와 잡음을 함께 키운다. SNR은 채널에서 거의 정해지고, 첫 단인 LNA의 잡음 지수가 수신기 전체의 잡음 바닥을 정한다.
  • 샘플이 된 뒤의 정합 필터, 동기, 판정은 4장의 디지털 수신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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