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MI Lab강의 노트

Signals and Systems L06

6장 푸리에 변환

임펄스와 정현파의 변환

한 순간에 몰린 임펄스와 끝없이 이어지는 정현파는 주파수에서 어떻게 보일까? 시간에서 한 점에 몰린 신호는 주파수에서 고르게 퍼지고, 시간에서 끝없이 이어지는 신호는 주파수에서 한 점에 몰린다. 여기서 얻는 쌍은 주기 신호와 7장의 샘플링을 다룰 때 다시 쓴다.

임펄스의 변환

직접 유도해 보기. (1) x(t)=δ(t)x(t)=\delta(t)의 변환, (2) X(ω)=δ(ω)X(\omega)=\delta(\omega)의 역변환, (3) X(ω)=δ(ω−ω0)X(\omega)=\delta(\omega-\omega_0)의 역변환을 구하라.

풀이

(1) 임펄스는 적분 안에서 t=0t=0의 값만 골라낸다(2장의 sifting 성질). e−jω⋅0=1e^{-j\omega\cdot0}=1이므로

X(ω)=∫−∞∞δ(t) e−jωt dt=1X(\omega)=\int_{-\infty}^{\infty}\delta(t)\,e^{-j\omega t}\,dt=1

(2) 역변환식에서 δ(ω)\delta(\omega)는 ω=0\omega=0의 값 e0=1e^{0}=1을 골라낸다.

x(t)=12π∫−∞∞δ(ω) ejωt dω=12π⟹1  ⟷  2π δ(ω)\begin{gathered} x(t)=\frac{1}{2\pi}\int_{-\infty}^{\infty}\delta(\omega)\,e^{j\omega t}\,d\omega=\frac{1}{2\pi}\\ \Longrightarrow\quad 1\;\longleftrightarrow\;2\pi\,\delta(\omega) \end{gathered}

(3) 같은 방법으로 ω=ω0\omega=\omega_0의 값을 골라낸다.

x(t)=12πejω0t⟹ejω0t  ⟷  2π δ(ω−ω0)\begin{gathered} x(t)=\frac{1}{2\pi}e^{j\omega_0 t}\\ \Longrightarrow\quad e^{j\omega_0 t}\;\longleftrightarrow\;2\pi\,\delta(\omega-\omega_0) \end{gathered}

세 결과는 서로 짝을 이룬다. 시간에서 한 순간에 몰린 임펄스는 모든 주파수를 크기 1, 위상 0으로 똑같이 담는다. 반대로 영원히 일정한 상수는 ω=0\omega=0 한 곳에만 있다. 복소 지수 ejω0te^{j\omega_0 t}는 +ω0+\omega_0 한 곳에만 선이 서고 −ω0-\omega_0에는 아무것도 없다. 임펄스를 t0t_0만큼 옮기면 크기는 그대로 1이고 위상만 −ωt0-\omega t_0로 바뀐다.

δ(t−t0)  ⟷  e−jωt0\delta(t-t_0)\;\longleftrightarrow\;e^{-j\omega t_0}

상수와 ejω0te^{j\omega_0 t}는 ∫∣x∣ dt\int|x|\,dt가 무한대라서 정의식의 적분이 보통의 뜻으로 수렴하지 않는다. 이 쌍들은 역변환에서 거꾸로 얻은 것이고, 주파수 쪽에 임펄스가 들어간다. 2π2\pi는 역변환의 1/2π1/2\pi에서 온다.

정현파의 변환

직접 유도해 보기. cos⁡ω0t\cos\omega_0 t와 sin⁡ω0t\sin\omega_0 t를 복소 지수로 쓰고 앞의 쌍을 적용해 두 변환을 구하라.

cos⁡ω0t=ejω0t+e−jω0t2sin⁡ω0t=ejω0t−e−jω0t2j\begin{gathered} \cos\omega_0 t=\frac{e^{j\omega_0 t}+e^{-j\omega_0 t}}{2}\\ \sin\omega_0 t=\frac{e^{j\omega_0 t}-e^{-j\omega_0 t}}{2j} \end{gathered}
풀이

변환은 선형이므로 항마다 e±jω0t↔2πδ(ω∓ω0)e^{\pm j\omega_0 t}\leftrightarrow2\pi\delta(\omega\mp\omega_0)를 쓴다.

cos⁡ω0t  ⟷  π[δ(ω−ω0)+δ(ω+ω0)]\cos\omega_0 t\;\longleftrightarrow\;\pi\left[\delta(\omega-\omega_0)+\delta(\omega+\omega_0)\right] sin⁡ω0t  ⟷  πj[δ(ω−ω0)−δ(ω+ω0)]\sin\omega_0 t\;\longleftrightarrow\;\frac{\pi}{j}\left[\delta(\omega-\omega_0)-\delta(\omega+\omega_0)\right]

실수 정현파는 +ω0+\omega_0와 −ω0-\omega_0 두 곳에 선이 선다. 코사인은 두 선의 면적이 모두 π\pi이고, 사인은 크기가 같으면서 1/j=−j1/j=-j 때문에 +ω0+\omega_0 쪽은 −90°, −ω0-\omega_0 쪽은 +90°의 위상을 갖는다. 4장에서 본 것처럼 실수 코사인은 반대 방향으로 도는 두 회전 e±jω0t/2e^{\pm j\omega_0 t}/2의 합이다. 두 회전의 허수부는 서로 지워지고 실수부만 남는다.

코사인의 선이 왜 +ω0+\omega_0와 −ω0-\omega_0 두 곳에 설까? 아래 그림에서 z=ej2πtz=e^{j2\pi t}는 f=+1f=+1 Hz로 돌고, 켤레 z‾\overline z는 같은 속도로 반대 방향으로 돈다. zz가 +ω0+\omega_0의 선이고 z‾\overline z가 −ω0-\omega_0의 선이다. 절반 길이의 두 페이저(굵은 실선과 점선)를 이은 끝은 늘 가로축 위의 초록 점에 있다. 두 벡터를 이어 더하면 허수부가 지워져 실수만 남기 때문이다.

z와 켤레 z̄는 같은 속도로 반대 방향으로 돌고, 절반 길이의 두 벡터를 이은 끝이 가로축 위의 초록 점이다.

해 보기

  1. t=0.125t=0.125 s, 곧 1/8바퀴 돈 순간에 zz와 z‾\overline z를 절반씩 더한 합이 어디에 놓이는지 확인하라.
    관찰

    zz는 45°, z‾\overline z는 −45°에 있다. 절반씩 더하면 세로 성분 0.35와 −0.35가 지워져 합이 가로축 위 0.71이다. cos⁡(2π⋅0.125)=0.71\cos(2\pi\cdot0.125)=0.71이다.

  2. t=0.25t=0.25 s에서 두 페이저의 합이 얼마인지 확인하라.
    관찰

    zz는 위(+j+j), z‾\overline z는 아래(−j-j)를 가리킨다. 절반 길이의 두 페이저를 이으면 위로 0.5 올라갔다가 그대로 내려와 원점에서 끝나므로 합이 0이다. 코사인이 0을 지나는 순간이다.

  3. f=−1f=-1 Hz이면 두 점이 도는 방향과 합이 어떻게 되는지 보고, 코사인에서 ff의 부호를 구별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라.
    관찰

    이번에는 zz가 시계 방향, z‾\overline z가 반시계 방향으로 돈다. 두 점의 자리만 바뀌었을 뿐 합은 그대로 0.71이다. 코사인에는 +1+1 Hz와 −1-1 Hz 회전이 함께 들어 있어 ff의 부호로 구별되지 않는다.

x(t)=cos⁡(2π⋅5t)x(t)=\cos(2\pi\cdot5t)의 변환 X(ω)X(\omega)로 옳은 것을 고르라.

  1. (가) ω=±10π\omega=\pm10\pi rad/s에 면적 π\pi인 임펄스가 하나씩 선다.
  2. (나) ω=10π\omega=10\pi rad/s 한 곳에만 면적 2π2\pi인 임펄스가 선다.
  3. (다) ω=±10π\omega=\pm10\pi rad/s에 면적 1/21/2인 임펄스가 하나씩 선다.
  4. (라) ω=±5\omega=\pm5 rad/s에 면적 π\pi인 임펄스가 하나씩 선다.
풀이

답 (가) ω=±10π\omega=\pm10\pi rad/s에 면적 π\pi인 임펄스가 하나씩 선다.

  • (나) 복소 지수 ej10πte^{j10\pi t}의 변환이다. 코사인은 반대로 도는 두 회전의 합이라 −10π-10\pi에도 선이 선다.
  • (다) 1/21/2은 급수 계수 c±1c_{\pm1}이다. 변환에서 선의 면적은 2πck=π2\pi c_k=\pi이다.
  • (라) 5는 Hz 단위 주파수이다. 각주파수는 ω0=2π⋅5=10π\omega_0=2\pi\cdot5=10\pi rad/s이다.

ω0=2π⋅5=10π\omega_0=2\pi\cdot5=10\pi rad/s이고 cos⁡ω0t↔π[δ(ω−ω0)+δ(ω+ω0)]\cos\omega_0t\leftrightarrow\pi[\delta(\omega-\omega_0)+\delta(\omega+\omega_0)]이다. 두 회전 e±jω0t/2e^{\pm j\omega_0t}/2가 각각 2π⋅12=π2\pi\cdot\tfrac12=\pi인 선을 하나씩 세운다.

주기 신호와 선 스펙트럼

주기 신호는 푸리에 급수 x(t)=∑ckejkω0tx(t)=\sum c_k e^{jk\omega_0 t}로 쓸 수 있다. 각 항에 ejkω0t↔2πδ(ω−kω0)e^{jk\omega_0 t}\leftrightarrow2\pi\delta(\omega-k\omega_0)를 적용하면 다음을 얻는다.

∑k=−∞∞ckejkω0t  ⟷  2π∑k=−∞∞ck δ(ω−kω0)\sum_{k=-\infty}^{\infty}c_k e^{jk\omega_0 t}\;\longleftrightarrow\;2\pi\sum_{k=-\infty}^{\infty}c_k\,\delta(\omega-k\omega_0)

주기 신호의 변환은 연속 곡선이 아니라 kω0k\omega_0 자리에 선 임펄스들이다. 각 임펄스의 면적은 2πck2\pi c_k이다. 여러 주기 신호를 더한 신호도 성분마다 선이 따로 서므로, 시간 파형이 복잡해 보여도 주파수에서는 성분이 하나씩 나뉘어 보인다.

예를 들어 진폭 1인 1 kHz, 2 kHz, 3 kHz 정현파 셋을 더하면 1 ms마다 같은 모양이 되풀이되는 복잡한 파형이 되고, 최댓값은 약 2.5이다. 정현파 하나는 sin⁡ωt=(ejωt−e−jωt)/2j\sin\omega t=(e^{j\omega t}-e^{-j\omega t})/2j이므로 +f+f와 −f-f에 크기 1/21/2인 계수를 하나씩 갖는다. 합의 스펙트럼에는 ±1\pm1, ±2\pm2, ±3\pm3 kHz에 크기 1/21/2인 선이 여섯 개 선다.

그 여섯 선을 계수의 크기 ∣ck∣|c_k|로 그리면 실수 신호이므로 0을 사이에 둔 좌우의 선은 높이가 같고, 선 높이는 정현파의 진폭 1이 아니라 1/21/2이다.

그림에서 ▶를 누를 때마다 톤을 하나 더한다. ① 합 파형이 그 톤을 받는 동안 ②에는 그 톤을 이루는 반대 방향의 두 회전이 그려지고, ③에는 ±f\pm f에 높이 1/21/2인 선 한 쌍이 선다.

①의 초록은 지금까지 더한 톤의 합, 회색은 새 톤을 더하기 전의 합, 붉은 점선은 새 톤이고, 세로 점선이 ②의 시각 t₀이다. ②의 청록·보라 화살표는 새 톤의 +f, −f 회전이고, ③은 계수의 크기 |ck|이다.

양의 주파수만 그린 스펙트럼에서 선 높이가 1/21/2이면, 같은 크기의 선이 음의 주파수에도 하나씩 있다는 뜻이다. 실수 신호에서 음의 주파수 쪽을 접어 양쪽 크기를 더한 단측 진폭 스펙트럼(one-sided amplitude spectrum)으로 그리면 각 선의 높이는 정현파의 진폭인 1이 된다. 어느 쪽으로 그렸는지 축 이름에 밝혀 둔다.

진폭 3인 2 kHz 정현파 x(t)=3sin⁡(2π⋅2000t)x(t)=3\sin(2\pi\cdot2000t)를 위 그림처럼 양측 선 스펙트럼 ∣ck∣|c_k|로 그렸다. +2+2 kHz 선의 높이를 구하라.

풀이

답 1.5

힌트 sin⁡ωt=(ejωt−e−jωt)/2j\sin\omega t=(e^{j\omega t}-e^{-j\omega t})/2j이다. 진폭이 두 선으로 나뉜다.

3sin⁡ωt=32jejωt−32je−jωt3\sin\omega t=\tfrac{3}{2j}e^{j\omega t}-\tfrac{3}{2j}e^{-j\omega t}이므로 +2+2 kHz와 −2-2 kHz의 계수 크기가 모두 3/2=1.53/2=1.5이다. 단측 진폭 스펙트럼으로 접어 그리면 두 선을 더한 3, 곧 진폭이 된다.

임펄스열의 변환

간격 TT로 늘어선 임펄스열 x(t)=∑nδ(t−nT)x(t)=\sum_n\delta(t-nT)는 주기 TT인 신호이다. 한 주기 −T/2≤t<T/2-T/2\le t<T/2 안에는 δ(t)\delta(t) 하나만 있으므로 급수 계수는 모두 같다.

ck=1T∫−T/2T/2δ(t) e−j2πkt/T dt=1Tc_k=\frac{1}{T}\int_{-T/2}^{T/2}\delta(t)\,e^{-j2\pi kt/T}\,dt=\frac{1}{T}

앞 절의 규칙을 쓰면 변환도 임펄스열이다.

∑n=−∞∞δ(t−nT)=1T∑k=−∞∞ej2πkt/T  ⟷  2πT∑k=−∞∞δ ⁣(ω−2πkT)\begin{aligned} \sum_{n=-\infty}^{\infty}\delta(t-nT) &=\frac{1}{T}\sum_{k=-\infty}^{\infty}e^{j2\pi kt/T}\\ &\;\longleftrightarrow\; \frac{2\pi}{T}\sum_{k=-\infty}^{\infty}\delta\!\left(\omega-\frac{2\pi k}{T}\right) \end{aligned}

ω0=2π/T\omega_0=2\pi/T로 쓰면 ∑nδ(t−nT)↔ω0∑kδ(ω−kω0)\sum_n\delta(t-nT)\leftrightarrow\omega_0\sum_k\delta(\omega-k\omega_0)이다. 시간 간격 TT가 주파수 간격 2π/T2\pi/T rad/s(1/T1/T Hz)를 정한다. 시간에서 임펄스가 성기면 주파수에서는 촘촘하다. 이 쌍은 7장에서 샘플링을 설명할 때 다시 쓴다.

임펄스가 무한히 이어지지 않고 NN개(N>1N>1)뿐이면 스펙트럼은 1/T1/T Hz의 정수배에서 피크를 갖되 폭이 생긴다. 이웃 임펄스의 변환 e−j2πfnTe^{-j2\pi fnT}는 각도가 −2πfT-2\pi fT씩 다른 페이저이므로, NfT=1NfT=1이면 NN개를 이은 페이저가 한 바퀴 돌아 닫히고 합이 0이다. 그래서 f=0f=0의 피크에서 첫 영점까지는 1/(NT)1/(NT) Hz이고 다른 피크에서도 거리가 같다. NN을 늘리면 피크가 좁고 높아져 임펄스열의 선에 가까워진다. 아래 그림의 표는 피크 간격 1/T1/T와 피크에서 첫 영점까지의 폭 1/(NT)1/(NT)를 시간 쪽의 TT, NTNT와 나란히 적는다.

t0=nTt_0=nT에 놓인 임펄스의 변환은 e−j2πfnTe^{-j2\pi fnT}, 곧 길이 1인 페이저 하나이고, ∣X(f)∣|X(f)|는 이 페이저 NN개를 이어 붙인 합의 길이다. f=0f=0에서는 페이저가 한 줄로 늘어서 ∣X(0)∣=N|X(0)|=N이 되고, f=1/(NT)f=1/(NT)에서는 페이저가 한 바퀴 돌아 0으로 닫힌다(아래 그림).

①은 x(t) = Σδ(t − nT)의 임펄스 N개로 마지막에 더한 것을 다른 색으로 그렸고, 페이저 옆 수는 그 임펄스의 번호 n이다(페이저가 촘촘하면 마지막 것만 적는다). ②는 고른 f에서 임펄스마다 더한 페이저와 그 합 X(f)(초록 페이저), ③은 모든 f에서 잰 |X(f)|(초록 곡선)와 ②의 f(세로 점선)이며, 곡선이 한 픽셀 폭 안에서 여러 번 오르내리는 곳은 그 폭 안의 최솟값부터 최댓값까지 칠했다.

해 보기

  1. f=1/(NT)=0.2f=1/(NT)=0.2 Hz에서 이웃 페이저가 얼마씩 도는지, 합이 얼마인지 확인하라.
    관찰

    이웃 페이저가 시계 방향으로 72°씩 돌아 다섯 개가 한 바퀴를 채우고 원점으로 돌아온다. ∣X(0.2)∣=0|X(0.2)|=0이고, ③에서 이 자리가 피크 옆 첫 영점이다.

  2. 같은 f=0.2f=0.2 Hz에서 N=10N=10이면 합과 피크 높이, 첫 영점이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하라.
    관찰

    페이저가 두 바퀴를 돌아 합이 다시 0이다. 피크 높이는 10이 되었고, 첫 영점은 1/(NT)=0.11/(NT)=0.1 Hz로 피크 쪽으로 다가왔다.

  3. 간격 TT가 0.5 s이면 피크 간격이 어떻게 바뀌는지, f=1/Tf=1/T에서 페이저가 어떻게 늘어서는지 확인하라.
    관찰

    피크가 2 Hz 간격으로 벌어진다. f=2f=2 Hz에서는 이웃 페이저 사이 각이 −360°, 곧 한 바퀴라서 페이저가 다시 한 줄로 늘어서고 ∣X(2)∣=5|X(2)|=5이다.

간격 T=0.5T=0.5 s로 늘어선 임펄스 8개의 스펙트럼 ∣X(f)∣|X(f)|에서, f=0f=0의 피크부터 첫 영점까지의 거리를 구하라.

풀이

답 0.25 Hz

힌트 첫 영점에서는 페이저 NN개가 원을 꼭 한 바퀴 돌아 원점으로 돌아온다. 이웃 페이저 사이 각은 −360°⋅fT-360°\cdot fT이다.

페이저 NN개가 한 바퀴를 채우려면 N⋅fT=1N\cdot fT=1이어야 하므로 첫 영점은 f=1/(NT)=1/(8×0.5)=0.25f=1/(NT)=1/(8\times0.5)=0.25 Hz이다. 피크 높이는 ∣X(0)∣=N=8|X(0)|=N=8이고, 피크 간격은 1/T=21/T=2 Hz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