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ange-Doppler coupling
LFM의 비스듬한 ridge는 측정에 무엇을 하는가? up-chirp 에 Doppler 를 곱하면, 곱 는 주파수 인 톤이 된다. 이 톤이 멈추는 에서 출력이 가장 크다. 다가오는 표적()의 피크가 만큼 일찍 서고, 레이다는 표적의 거리를 실제보다 가깝게 잰다.
7장의 FMCW에서 beat 주파수가 로 낮아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. 8장의 77 GHz 레이다는 MHz/µs라 이 어긋남이 0.064 m이다. 예제 펄스( MHz/µs)는 10 GHz에서 600 m/s( kHz)로 다가오는 항공기의 거리를 m 가깝게 잰다. 거리 분해능 m의 40 %이다.
①은 replica(실선)와 Doppler만큼 주파수가 올라간 에코(점선)이고, fD는 실제보다 10배 크게 그렸다. ②는 정합 필터 출력 |χ(τ, fD)|를 실제 지연에서 잰 τ에 따라 그렸으며, 피크 자리는 102.4 MHz로 샘플링(표본화)한 출력의 샘플 사이를 포물선으로 보간해 찾았다.
down-chirp는 주파수가 내려가므로 의 부호가 바뀌고, 같은 에코의 피크가 반대쪽으로 만큼 옮겨 간다. up-chirp와 down-chirp를 번갈아 보내 두 피크 자리를 평균하면 Doppler의 효과가 지워져 실제 지연이 남는다. 두 피크의 차이의 절반에 를 곱하면 가 나온다. 그림에서 잰 피크는 공식의 ns가 아니라 ns에 선다. 식의 인수가 피크를 0 쪽으로 3 ns쯤 당기기 때문이다. 그래서 차이로 구한 도 40.0 kHz가 아니라 39.0 kHz이다. 평균은 대칭이라 정확히 0이다.
해 보기
- 표적이 같은 속도로 멀어지면 피크가 어느 쪽으로 옮겨 가는지 확인하라.
관찰
피크가 반대로 옮겨 up-chirp에서 ns에 선다. 멀어지는 표적은 거리를 실제보다 멀게 잰다.
- 표적이 1500 m/s로 다가오면 거리 어긋남이 얼마인지 보고 거리 분해능과 비교하라.
관찰
kHz에서 어긋남이 m로 거리 분해능만큼 커진다.
강의 노트